BlackBirdLab · Ember
앱은 iOS·Android 양쪽에서 빌드·구동되며, 로그인부터 영상통화 연결까지 실제 자격증명으로 동작한다. 남은 항목은 대부분 계정 발급 대기이며 코드 작업이 아니다.










인물 사진이 보이는 두 화면은 블러 처리했다. 목업 프로필 사진의 출처·동의가 확인되지 않아, 공개 URL에 원본을 올리지 않는 편이 안전하다. 원본이 필요하면 별도로 전달 가능하다.
| 항목 | 상태 | 근거 |
|---|---|---|
| Firebase 이관 | 완료 | 신규 프로젝트에 iOS·Android 앱 등록, SHA-1·서비스계정 발급. 앱 바이너리와 백엔드 모두 신규 프로젝트로 확인 |
| 푸시 수신·표시 | 완료 | Android에서 발송 → 알림 표시까지 확인. iOS는 APNs 키 필요(하단 참조) |
| Agora 토큰 발급 | 완료 | 서버가 실제 RTC 토큰 발급 (App ID + Certificate) |
| 영상통화 연결 | 완료 | 앱이 채널 입장 후 원격 영상 렌더까지 확인. 앱의 송신은 실기기 필요 |
| Pusher · PostHog | 완료 | 키 이관 및 앱 계측 연동(로그인·프로필 조회·메시지·통화 시작/종료) |
| 아이콘 · 스플래시 | 완료 | 이전 프로젝트 브랜딩이 남아 있던 것을 Ember 아이덴티티로 교체 |
| iOS 푸시 / 수신 통화 | 대기 | APNs 인증키(.p8) 필요 → Apple Developer 계정 |
| 사진 업로드 | 대기 | R2(Cloudflare) 자격증명 필요 |
| dev API 서버 | 대기 | 백엔드 담당자 배포 예정. DB(Supabase)는 준비 완료 |
| 구글 로그인 | 대기 | OAuth 클라이언트 미생성. 앱·서버가 같은 값을 써야 하므로 합의 필요 |
데이팅 카테고리 심사 리스크에 대비해 두 갈래를 준비했다. 하나는 Ember 자체의 화면 재정렬, 다른 하나는 별도 앱이다.
“스와이프 말고, 지금 통화 가능한 사람에게 바로 인사.”
이미 구축된 영상통화 스택이 그대로 차별점이 되는 축. 다만 유료 통화·정산 구조는 별도 대응이 필요하다.
“밤에 여는 앱은, 밤처럼 생겨야 한다.” 수면·명상.
서버가 필요 없어 단독 진행 가능. 대신 콘텐츠(가이드 음성·사운드)가 곧 제품이라 그 확보가 일정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밤결 방향안 전체 보기 →| 필요 | 용도 | 없으면 |
|---|---|---|
| Apple Developer 팀 초대 | APNs 키, 실기기 테스트, TestFlight, 인앱결제 | iOS 푸시·수신 통화 검증 불가 |
| Google Play Console | Android 배포, 앱 서명 키(구글 로그인) | 배포 불가 |
| Cloudflare R2 자격증명 | 프로필 사진 저장·서빙 | 사진 업로드 기능 불가 |
| dev API 배포 | 앱이 바라볼 서버 | 로컬 백엔드로만 테스트 가능 |